가야CC 는 김해시 삼방동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회원제 45홀, 퍼블릭 9홀로 이루어진 총 54홀의 매머드급 골프장입니다. 1988년 18홀로 개장한 이후 1989년, 1992년, 2005년에 각각 9홀씩 추가 개장하며 현재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가야CC 소개
가야 컨트리 클럽은 김해의 명산인 신어산을 배경으로 하여 울창한 자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코스의 난이도가 다양한 편으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코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회원제 코스
가야 컨트리 클럽의 회원제 코스는 신어, 낙동, 김해, 수로, 가락의 5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신어 코스 : 넓은 페어웨이와 다양한 벙커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코스입니다.
- 낙동 코스 : 좁은 페어웨이와 험준한 지형이 특징으로, 도전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김해 코스 : 넓은 페어웨이와 다양한 그린이 매력적인 코스입니다.
- 수로 코스 : 좁은 페어웨이와 긴 파3홀이 특징으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코스입니다.
- 가락 코스 : 넓은 페어웨이와 다양한 벙커가 어우러진 코스입니다.
퍼블릭 코스
가야 컨트리 클럽의 퍼블릭 코스는 9홀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코스 레이아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야CC 비용
평일 그린피(2023년 현재)
- 우대회원 : 47,500원
- 정 회 원 : 62,000원
- 주중회원 : 67,000원
- 비 회 원 : 190,000원
주말 그린피
- 우대회원 : 47,500원
- 정 회 원 : 62,000원
- 비 회 원 : 230,000원
카트료
- 팀 당 100,000원
캐디피
- 140,000 원
KLPGA 넥센 마스터즈 투어
2013년부터 가야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넥센 마스터즈는 KLPGA 투어에서 가장 긴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어-낙동 코스의 전장은 6,818야드로, KLPGA 투어에서 열리는 대회 중 가장 긴 코스입니다. 이 때문에 넥센 마스터즈는 장타자들의 천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넥센 마스터즈는 매년 4월에 개최되며, 총상금은 8억 원으로 KLPGA 투어에서 열리는 대회 중 상금 규모가 큰 대회 중 하나에 속합니다.
넥센 마스터즈는 울창한 자연 속에서 열리는 대회로, 많은 골프 팬들이 방문하는 대회입니다. 2023년 대회에는 약 2만 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았습니다.
골프장을 라운딩을 위한 방문이 아니라 골프를 접하기 전 이런 대회에 갤러리로 방문해 프로들의 경기를 관람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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