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 2026 US여자오픈 일정·장소·코스 정보와 리비에라 CC가 처음 개최하는 이유
- 총상금 1,200만 달러 규모와 우승상금·순위별 상금 구조
- 한국 선수 23명 출전 명단과 우승 가능성이 높은 선수
2026년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이 6월 4일(현지시간) 개막합니다.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높은 총상금 1,20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 전 세계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한국 선수만 2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계 3위 김효주를 비롯해 역대 US여자오픈 챔피언들까지 총출동한 이번 대회는 2020년 김아림 이후 6년 만의 한국 선수 우승이 나올지도 최대 관심사입니다.
이 글에서는 대회 일정과 장소, 상금 구조, 주요 출전선수, 한국 선수 현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리더보드를 확인하기 전, 전체적인 경기 규칙 흐름을 파악하고 싶으시다면 사전 지식 차원에서 관련 가이드를 먼저 읽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 US여자오픈 일정·장소·코스 기본 정보
제81회 US여자오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이 코스는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남자 대회 개최지로 잘 알려진 명문 코스이며, US여자오픈 역사상 처음으로 이 코스에서 대회가 열립니다.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제81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 |
| 일정 | 2026년 6월 4일(목) ~ 6월 8일(월) — 한국시간 기준 |
| 장소 | 리비에라 컨트리클럽, 퍼시픽 팰리세이즈, 캘리포니아주 |
| 코스 규격 | 파71 · 6,685야드 (여름 시즌 토너먼트 세팅) |
| 지난 우승자 | 마야 스탁 (Maja Stark) |
| 중계 채널 | SPOTV, SPOTV GOLF&HEALTH, SPOTV NOW GOLF |
| 총상금 | 1,200만 달러(약 165억 원) |
USGA가 주관하는 메이저 대회의 복잡한 패널티 구제 절차와 아마추어가 꼭 알아야 할 핵심 규정이 궁금하다면 골프 규칙 및 용어 매너 요약 정리 핵심집을 통해 명확하게 정리해 보세요.
'서부의 오거스타'라 불리는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은 1926년 개장한 역사적인 명문 코스입니다.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매년 열리는 곳으로, 좁은 페어웨이와 까다로운 그린이 특징입니다. US여자오픈 역사상 이 코스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선수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 됩니다.
US여자오픈 2026 우승상금과 순위별 상금 구조
US여자오픈은 여자 골프 대회 중 가장 큰 상금 규모를 자랑합니다. 총상금 1,200만 달러는 LPGA 투어 일반 대회 총상금 전체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우승상금만으로도 일반 LPGA 대회 총상금을 넘습니다.
| 순위 | 상금 (달러) | 상금 (원화 환산 참고) |
|---|---|---|
| 우승 | 240만 달러 | 약 33억 원 |
| 2위 | 129만 6,000달러 | 약 17억 9,000만 원 |
| 3위 | 80만 9,000달러 | 약 11억 2,000만 원 |
| 10위 | 28만 1,000달러 | 약 3억 9,000만 원 |
| 20위 | 13만 8,000달러 | 약 1억 9,000만 원 |
| 컷 통과 | 최소 2만 920달러 | 약 2,900만 원 |
| 컷 탈락 | 1만 달러 | 약 1,380만 원 |
메이저 코스의 까다로운 파(Par) 설정에 따른 실시간 타수 기록법과 리더보드 읽는 법이 궁금하다면 골프 스코어 계산 방법 및 파·버디·보기 용어 가이드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US여자오픈은 컷 탈락한 선수에게도 1만 달러(약 1,380만 원)의 출전비를 지급합니다. 일반 LPGA 대회 우승상금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 컷 탈락 선수에게 주어질 만큼, US여자오픈의 상금 규모는 압도적입니다.
2026 US여자오픈 주요 출전선수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디펜딩 챔피언은 2025년 우승자이며, 세계 1위 넬리 코다(미국)는 지난해 준우승에 그쳐 이번 대회에서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
해외 주요 출전선수
- 마야 스탁 (지난해 우승자) — 디펜딩 챔피언의 타이틀 방어전 무대
- 넬리 코다 (미국) — 세계 1위, 지난해 준우승
- 지노 티띠꾼 (태국) — 세계 2위, 5번째 출전
- 이민지 (호주) — 호주교포, 안정적 상위권
- 리디아 고 (뉴질랜드) — 뉴질랜드교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주요 우승후보
- 김효주 — 세계 3위, 올 시즌 2승, 최유력 후보
- 고진영 — 메이저 강자, 2020년 준우승
- 전인지 — 2015년 챔피언, 메이저 3승
- 박성현 — 2017년 챔피언
- 최혜진 — 꾸준한 상위권, 우승 도전
한국 선수 출전 현황 — 23명 총정리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총 23명으로, 전체 156명 출전자 중 미국(39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LPGA 투어 소속 선수, KLPGA 투어 소속 국내파, 일본 JLPGA 투어 소속 신지애, 아마추어 국가대표까지 다양하게 구성됩니다.
| 구분 | 선수 |
|---|---|
| LPGA 투어 (15명) | 김효주, 최혜진, 전인지, 임진희, 황유민, 김아림, 김세영, 고진영, 이미향, 이소미, 이정은, 박성현, 유해란, 양희영, 윤이나 |
| KLPGA 투어 (4명) | 홍정민, 김민솔, 고지원, 유현조 |
| JLPGA 투어 (1명) | 신지애 |
| 국내파 추가 | 강민지 등 |
| 아마추어 (1명) | 오수민 (국가대표) |
김효주는 올 시즌 LPGA 투어 2승을 포함해 4차례 톱10에 들며 세계 3위에 올라섰습니다. CME 글로브 포인트와 올해의 선수 포인트 모두 넬리 코다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효주의 유일한 메이저 우승은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이며, 이번 US여자오픈이 첫 번째 US여자오픈 우승에 가장 가까운 기회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한국 선수 US여자오픈 역대 우승 기록
1998년 박세리의 역사적인 '맨발 투혼' 우승 이후 US여자오픈은 한국 선수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입니다. 2020년 김아림 우승까지 총 11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나, 이후 5년간 우승이 끊겼습니다. 2026년에 12번째 한국 선수 챔피언이 탄생할지 주목됩니다.
| 연도 | 우승 선수 | 비고 |
|---|---|---|
| 1998 | 박세리 | 맨발 투혼, 한국 여자골프 도약의 시작 |
| 2005 | 김주연 | |
| 2008 | 박인비 | 2013년 2연패 |
| 2009 | 지은희 | |
| 2011 | 유소연 | |
| 2012 | 최나연 | |
| 2013 | 박인비 | |
| 2015 | 전인지 | 이번 대회 출전 |
| 2017 | 박성현 | 이번 대회 출전 |
| 2019 | 이정은 | 이번 대회 출전 |
| 2020 | 김아림 | 이번 대회 출전 / 직전 챔피언 |
핵심 요약 — 수치와 조건 중심 복습
- 제81회 대회 / 6월 4~7일(현지시간) / 리비에라 CC 파71·7,040야드 — US여자오픈 역사상 첫 개최
- 총상금 1,200만 달러 / 우승상금 240만 달러(약 33억 원) / 컷 탈락도 1만 달러 지급
- 전체 156명 출전 / 한국 선수 23명 — 미국(39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국가
- 우승후보 1순위 — 세계 3위 김효주 (올 시즌 2승, 메이저 우승 목표 공식 선언)
- 한국 역대 우승 11회(1998~2020) — 2020년 김아림 이후 5년간 공백 중
- 역대 챔피언 전인지·박성현·이정은·김아림 모두 이번 대회 출전
자주 묻는 질문
네, 출전 가능합니다. 이번 대회에도 국가대표 오수민이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합니다. 단, 아마추어 선수는 순위와 관계없이 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US여자오픈은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뿐 아니라 예선을 통과한 아마추어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대회 기간 중 전 세계 선수들의 실시간 홀별 타수 기록 및 공식 순위 변동 상황은 USGA US 여자오픈 챔피언십 공식 웹사이트 리더보드 시스템에서 가장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교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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